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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제20회 연구 발표회 ‘치유 농업’을 주제로 한 강의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2022.11.16 11:42 조회 3

사단법인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제20회 연구 발표회

‘치유 농업’을 주제로 한 강의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이사장-한상숙20회 연구 발표회가 10월 18일 화요일 염창동 강서평생학습관 1층 강의실에서 있었다.

 

스무 번째의 연구 발표회는 제의숙 박사의 치유 농업을 주제로 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경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치유농업이란 건강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2020년 치유농업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제의숙 박사는 치유농업을 통해서 자연 환경적 경험이나 자연과 상호작용으로 심리정서신체적 치유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며치유농업의 역사와 함께 강의를 시작하였다.

 

 

 

1994년의 초창기, 2013년 ~2014년 도입기, 2015년 ~2016년 전략 수립기, 2017년 ~2020년의 활성화 기반 구축기, 2021년의 활성기를 통한 치유농업의 발전 과정과 치유농업의 역사치유농업 범위와 대상효과와사회적 농업도시농업 등제의숙 박사의 강의는 우리에게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열정적으로 이어져 갔다.

 

 

 

 

치유농업의 효과를 보면치유농업을 병원치료와 비교하기는 곤란하지만치유농업을 통한 효과는 신속히 드러나지 않고 오랜 기간에 걸쳐 달성되고질병 자체의 치료보다는 주로 개인의 대처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한다약간의 농업활동은 다양한 신체 부위를 이용하므로 근육을 강화시키고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와 자연의 생명력을 지닌 녹색(Green)식물을 통해 안정감과 신뢰감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미국원예치료협회에 의하면 생명에 대한 소중함내가 가꾼 것이라는 소유의식돌보는 주체가 된다는 자존감 등 심리적 효과도 인정된다고 한다.

 

제의숙 박사는 선진 농업국들은 이미 치유농업의 개념이 정립되고 다양한 지원법과 정책 시행을 통해 농업의 주요한 산업분야로 자리 잡고 있으며치유농업의 다양한 차원의 효과성에 대한 연구도 많이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치유농업은 농업을 활용하는 것으로 식물뿐만 아니라 동물자원도 치유소재로 이용하며 식물 자원 중에서 채소과수화훼 등의 자원을 활용하므로화훼장식 또한 치유농업의 한 분야이므로꽃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확산으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는 부탁과 함께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유농업은 사회와 농업의 연계로 발생하고참여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자율삶의 질사회통합교육고용 측면에서 서비스 이용자의 혜택 등이 있음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의 연구 발표 자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의 홈페이지(www.ktfcs.co.kr)에서 볼 수 있다.

 

 

강서뉴스 한상숙 기자(: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이사장)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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