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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화병꽂이’ ‘분화(盆花)식물 이용’

(사)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2025.04.30 17:17 조회 397

한상숙의 꽃꽂이 맛보기 화병꽂이

분화(盆花)식물 이용

 

 

[소재]

팔레높시스(호접란), 프리지아

 

[의도]

붓꽃과인 프리지아는 겨울에서 초봄에 많이 이용하는 구근류이다곧게 서는 꽃줄기 끝에 꽃 이삭이 직각으로 구부러져 있으며화색이 다양하고 향기가 높다난초과인 팔레높시스는 꽃모양이 나비를 닮았다고 하여호접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프리지아와 팔레높시스(호접란)로 화병꽂이를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법]

팔레높시스(호접란)를 화분에서 꺼내서 흙을 털어내 항아리에 뿌리째 넣어 준 후나무줄기로 화병꽂이 고정하듯이 로 눌러서 뿌리가 물위로 떠오르지 않게 고정하였다화기 입구에 고목을 얹고 팔레높시스(호접란작은가지를 고목 오른쪽에 꽂아주었다.[사진 1]


 




화기와 팔레높시스고목의 색이 어두운 느낌이라서 밝은 느낌의 노란색 프리지아 한단을 뭉치로 만들어서 왼쪽의 공간에 꽂아 주었다.[사진 2]


 



 

 

작품한상숙 [)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이사장]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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